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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클릭 키워드 (19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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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키워드를 통해 이슈를 알아보는
클릭 키워듭니다.

오늘의 첫 번째 키워드,
'다가온(多家溫) 서울' 입니다.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추운 겨울,

서울시가
다가온 서울 캠페인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다가온'은 한자 그대로
'더 많은 가정에
따뜻함을 전달한다'는 뜻인데요.

소득의 10% 이상을
난방비 등으로 지출하는
에너지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난방용품을 지원하는 캠페인입니다.

최근에는
에너지 취약계층과 사회복지시설에
단열시트와 전기장판,
난방텐트 등이
전달됐습니다.

이 모두는
서울에너지복지 시민기금을 통해
마련됐는데요.

쉽게 말해 시민이 주도하는
에너지 복지 기금을 말합니다.

민간기업에서도 온정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는데요.

이렇게 마련된
다양한 물품들은
이달 중순까지
1차로 지원됩니다.

에너지 취약계층 후원은
누구나 인터넷을 통해
손쉽게 참여할 수 있는데요.

포털 검색창에
서울에너지복지 시민기금을 검색한 뒤
정기 기부와
2천 원 문자기부 등을 펼칠 수 있습니다.




2.
두 번째 키워드 살펴보겠습니다.
'안전 체크리스트' 입니다.

지난여름,
1명이 숨지고
3명이 다친,
'잠원동 붕괴사고'
기억하실 겁니다.

이 같은 도심 속
건설 공사는
인접 구조물의 영향과
열악한 공사장 여건 등으로
안전사고에
노출되는 문제가 있었는데요.

서울시가
지난 5년간 건설공사장을
안전 점검한
2만 5천 여건의 빅데이터를 분석해

도심지 건설공장에 최적화된
점검 기준을 마련했습니다.

이번에 마련된
안전 체크리스트에는
재해유형별 근로자의 안전과 보건,
시공 및 품질점검 사항 등이
담겼습니다.

공사 발주자는
현장 점검 시
이 안전 체크리스트를 활용하고,
감리자도 이를 참고자료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또 시공사는 공사 전반을 점검할 때
활용할 수 있습니다.

서울시는
내년 1월부터
서울시 건설 현장에서
이 체크리스트가 활용되도록
지도·감독할 계획인데요.

현장에서 안전점검 문화가
정착되길 기대해 봅니다.




3.
오늘의 마지막 키워드,
'안중근 의사'입니다.

일제 강점기 시절,
이토 히로부미를 사살한 뒤
재판을 받던 안중근 의사의 모습이
그림으로 공개됐습니다.

당시 법정에 있던 일본인 기자가
스케치한 모습인데요.

호송 마차를 타고
출석한 안중근 의사.

<중략>
2019/12/12
태윤형 기자 yhtae@dliv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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